이연일기 (異緣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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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이 연  2017-04-22 08:17:57

작년부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강사로 다니고 있다.
강원도 속초 고성, 전라남도 광양 목포, 6월에는 대전.
그리고 어제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연락이 왔다.

작년 강원도 보수교육에서 발표하면서 혹시 기회가 된다면
내가 일하는 서울, 고향 대구에서도 발표하고 싶다 생각했다.
당시에는 그런 일이 쉽게 일어나지 않을 거라 여겼었다.

섭외 이유가 재미있고 고맙다.
전남, 대전에서는 강원 추천으로
서울에서는 전남 추천으로 연락을 주셨다.

어디를 가건 의미와 재미를 드리려 노력하지만
보수교육에서는 특별히 의미를 잘 전하고자 한다.
내가 하는 일, 옳다고 믿는 바 말이다.

그러니 보수교육이 다단계로 연결된다는 건
내 노력이 잘 전해진다는 걸테다.
고맙고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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