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 장 (방명록)

NAME    윤재호
TITLE    상진아 나다.

건강히 잘 지내?
춥지?

춥다고 웅크리지 말라고 한들 펴지는것도 아니고 웅크려 달라고 한들 웅크리는것도 아니지만.
웅크려도 좋고 펴도 좋고 웅크리건 피건 상진이는 상진이고, 빗방울에 바위가 구멍나는 것처럼 아주 작지만 그때 그때의 노력으로 항상 모든것은 변하는게 아닌가 생각해.

추운날씨 건강조심하고.
매 순간 순간 힘든점도 있지만, 솔직히 웃을때도 많잖냐~^^

건강히 잘 지내라.
그럼 또 올께.


김상진
2008.01.07 de
한달하고도 열흘이 지나서야 꼬릿말을 단다.
그 사이에 또 많은 일이 있었고,
나는 좀더 힘을 내야겠다 생각한다.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다에서
내가 내뿜는 긍정적인 기(energy)로 인해 환경조차 조금은 바뀔 수 있다로
생각이 옮아가는 중이다.

'긍정적'하면 또 김상진의 모토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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