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 장 (방명록)

NAME    임우석
TITLE    사람을 그리워 한다는 것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상진이형 보고 싶을때마다 이곳에서 상진이형 채취를 느끼면 되겠네요.

김종서 노래 들으며 상진이형과 닮았다 생각했어요.

학술제다 뭐다 하며 정신없이 바쁠때, 상진이 형이 쉼표 하나 찍어주세요.

보고 싶습니다.


김상진
2007.10.11 de
고맙다. 문자메시지도 방명록 쓴 것도.
몸이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가까울 수 있는 건 그런 관심이겠지.
우석이와 가까워짐을 느낀다.

글쎄 내가 우석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어가 있을까?
우석아 어차피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내가 지금 마주친 순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후회없을만큼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맞다고 봐.

그러고나면 다음에 할 것이 또 보일테고
그 다음엔 또 다음을 하는 것이고.
그러기에 전체를 관통할 수 있는 신념이 필요하겠다.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 걸까?
신념, 신념이겠지!
나중에사 다 부질없었다 할지라도 지금을 그렇게 생각한다 형은.

다음에 대구나 서울에서나 얼굴 꼭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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